Brooks
슈퍼 트레이너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충격이 줄어들었지만, 그로 인해 지면 감각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내구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무게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쿠셔닝과 반발력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Nike
데일리 트레이너Cushlon 3.0 폼과 Nike Air 유닛의 조합으로 반응성과 쿠셔닝이 뛰어난 모델이다.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와 넓어진 발가락 박스 덕분에 다양한 발 모양에 적합하며, 장거리 러닝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그러나 무게와 반응성에 대한 의견이 갈리며, 일부 리뷰어는 지면 감각이 떨어진다고 평가한다.
Asics
맥스 쿠션미드솔의 두께가 증가하여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으나, 지면 감각은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새로운 상단 디자인이 적용되어 착용감이 개선되었고, EVA 플레이트가 안정성을 더해준다. 발볼에 대해 좁다는 의견과 적당하다는 의견이 갈린다.
Puma
데일리 트레이너미드솔에 새로운 경량 반응형 폼이 적용되어 이전 모델보다 가벼워지고 반응성이 향상되었다. 나이트로폼 덕분에 쿠션감이 뛰어나며, 드롭이 자연스러운 발 굴림을 도와준다. 발볼이 다소 좁다는 의견이 있으며, 평발이나 아치가 낮은 사람은 마찰로 인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통기성이 개선된 어퍼와 뛰어난 그립력 덕분에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Nike
데일리 트레이너와플 아웃솔이 접지력을 높이고, 미드솔에 나이키 에어 유닛이 결합되어 에너지 반환이 우수하다. 발볼이 넓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지만, 매쉬 소재의 유연성으로 인해 지지력이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쿠셔닝은 전작보다 개선되었으나, 긴 거리에서는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다.
Adidas
레이싱미드솔이 Non compression molding process로 제작되어 경량성과 반발력이 뛰어나며, LIGHTSTRIKE PRO EVO 폼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반발력이 5% 개선되었다. 39mm의 높은 스택 하이트로 쿠셔닝이 강화되었지만, 지면 감각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어퍼는 Micro mono mesh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특징이 있다.
Hoka
트레일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충격이 줄어들고 안정성이 높아졌지만, 무게 증가로 인해 민첩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메가 그립 아웃솔이 접지력을 강화하여 장거리 트레일 러닝에 적합하나, 발볼이 넓은 러너는 한 치수 업이 권장된다. 쿠셔닝이 부드러워 장거리 러닝에 유리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기술적인 트레일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이 지적된다.
Hoka
트레일비브람 메가그립 아웃솔로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며, 두꺼운 미드솔 덕분에 착지 시 충격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어퍼의 통기성이 부족하고 발볼이 좁아 넓은 발을 가진 러너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쿠셔닝은 푹신하지만 반발력에 대한 의견이 갈리며, 안정성은 오르막과 내리막에서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Hoka
트레일두툼한 미드솔과 카본 플레이트가 결합되어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력을 제공하며, EVA PBA 이중 구조로 구름 위를 뛰는 듯한 착지감을 느낄 수 있다.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로 발을 포근하게 감싸주지만, 앞쪽 부분의 단단함이 부족해 하이킹 시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비브라 메가그립 아웃솔은 다양한 지면에서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한다.
Adidas
데일리 트레이너라이트 부스트 폼이 적용되어 착지 시 에너지가 잘 반응하며, 새로운 토션 시스템이 안정적인 전환을 지원한다. 아웃솔은 컨티넨탈 고무로 내구성과 그립력이 향상되었고, 메쉬 구조로 통기성과 지지력이 뛰어나다. 발가락 부분이 넉넉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지만, 무게에 대한 의견이 갈린다.
Nike
트레일ACG 페가수스 트레일은 도로와 트레일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하이브리드 러닝화로, 새로운 ReactX 폼이 반응성과 에너지 반환을 개선했다. 발볼이 넓어 착화감이 우수하지만, 힐드롭 감소로 인해 뒷꿈치 반발력이 줄어들어 편안함이 증가한 반면 안정성은 중립 데일리트레이너 수준이다. 통기성과 유연성은 뛰어나지만 아웃솔 내구성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Adidas
템포미드솔이 개선되어 착지 시 충격 흡수 능력이 향상되었으나,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가벼운 무게 덕분에 빠른 주행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