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a
트레일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며, 얇은 가피로 인해 착화감이 독특하다. 발볼이 좁아 발볼이 넓은 사람은 반 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디자인이 세련되어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Adidas
안정화미드솔에 사용된 Pabase Dream Strike Plus 폼이 뛰어난 반발력을 제공하며, 착지 시 부드러운 전환을 느낄 수 있다. 발 앞쪽의 유연성이 좋아 전통적인 일상 훈련화와는 다른 느낌을 주며, 특히 장거리 러닝에 적합하다.
Nike
트레일탁월한 접지력과 나이키 리액트 쿠셔닝으로 발바닥에 솜사탕을 깔아 놓은 듯한 편안함을 제공한다. 가피 소재가 튼튼하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통합형 텅 설계로 먼지와 모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Nike
입문두꺼운 Cushlon 3.0 폼과 Nike Air 유닛이 결합되어 반응성과 쿠셔닝이 뛰어난 모델이다.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로 제작되어 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다양한 주행 거리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Adidas
레이싱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3는 공식적으로 가장 가벼운 레이스 데이 슈즈로, 무게가 97.27g에 불과하다. 미드솔은 Li Strike Pro Evo 소재를 사용하며, 기존의 로드 대신 전체 길이의 카본 플레이트로 전환되어 반발력이 향상되었다. 아웃솔 디자인이 개선되어 미끄러움이 줄어들어 안정성이 높아졌다.
Saucony
맥스쿠션미드솔이 두꺼워져 쿠셔닝이 향상되었고, 부드러운 착지감을 제공한다. 그러나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한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일상적인 훈련에 적합하지만, 장거리 러닝에서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다.
Nike
템포미드솔이 개선되어 착지 시 충격이 줄어들었고, 발의 안정성이 높아졌다. 발볼이 좁은 편이라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한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무게로 장거리 러닝에 적합하다.
Puma
맥스쿠션매그맥스 나이트로는 두꺼운 미드솔 덕분에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하며, 특히 초보 러너와 과체중 러너에게 적합하다.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장거리 러닝에 적합하지만, 지면 감각은 다소 떨어질 수 있다.
Adidas
레이싱미드솔이 개선되어 착지 충격이 줄어들었고, 에너지림 기술 덕분에 반발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경량화된 디자인으로 빠른 속도를 추구하는 러너에게 적합하다.
Puma
레이싱미드솔에 나이트로 폼이 적용되어 쿠셔닝이 향상되었고, 하이록스 기술 덕분에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그립을 제공한다. 발볼이 넓은 편이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지만,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고려해야 한다.
Brooks
트레일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충격이 줄어들었으며, 반발력이 뛰어나 인터벌 훈련에 적합하다. 아웃솔은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그립을 제공하지만, 내구성이 다소 아쉬운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