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레이싱미드솔에 카본 플레이트와 새로운 폼 소재가 적용되어 반발력과 경량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발볼이 좁아 일반적인 사이즈보다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개선되었지만, 장거리 주행에서는 탄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통기성이 뛰어나고 디자인이 세련되었으나, 안정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Nike
안정화미드솔에 ZoomX와 ReactX 폼을 조합하여 안정성과 반발력을 동시에 제공하며, 발의 과도한 회전을 방지하는 중간 지지 시스템이 특징이다. 통기성이 좋은 어퍼와 넉넉한 발볼로 편안한 착용감을 주지만, 발 앞쪽이 높은 디자인으로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이 권장된다. 전반적으로 현대적인 안정성 신발로 진화하여 중거리 러너에게 적합하다.
Asics
슈퍼 트레이너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고, 반발력 또한 뛰어나 다양한 러닝 스타일에 적합하다. 발목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장거리 러닝에 적합한 성능을 발휘한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디자인은 일상적인 착용에도 무난하다.
Mizuno
슈퍼 트레이너미드솔에 나일론 플레이트가 삽입되어 안정성이 높아졌고, 반발력이 전작 대비 12% 개선되었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뛰어나지만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통기성은 개선되었으나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다는 평가도 있다.
Puma
레이싱미드솔에 NITRO 폼과 카본 플레이트가 적용되어 경량성과 반발력이 뛰어나며, 착지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고르지 않은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그러나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Nike
맥스 쿠션미드솔에 사용된 ZoomX 폼 덕분에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력을 제공하며, 장거리 러닝에 적합하다. 발볼이 넓어 편안한 핏을 제공하지만, 좁은 발볼에 대한 의견도 있어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한다. 통기성에 대한 아쉬움이 있으며, 무게감이 느껴질 수 있다.
Puma
템포미드솔에 나이트로 폼이 적용되어 쿠셔닝이 향상되었고, 착지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아웃솔 내구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하지만, 젖은 노면에서는 미끄러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Adidas
템포미드솔에 Light Strike Pro 폼이 적용되어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고, 가벼운 무게 덕분에 빠른 주행에 적합하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아웃솔 내구성은 준수하나 신발끈의 락다운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통기성이 다소 부족해 여름철 착용 시 발이 더워질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Adidas
안정화미드솔에 적용된 Dream Strike Plus 폼이 20% 더 부드러워져 착지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새로운 Prime Weave 어퍼는 안정적이고 적응력 있는 핏을 제공한다. 발볼이 좁다는 의견과 적당하다는 의견이 갈리며, 아웃솔 내구성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전반적으로 일상적인 러닝에 적합한 성능을 보여준다.
Asics
맥스 쿠션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지만,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엔지니어드 니트 어퍼는 통기성과 지지력을 개선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ASICSGRIP 아웃솔이 다양한 조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한다.
Brooks
데일리 트레이너미드솔의 드롭이 12mm에서 10mm로 줄어들어 자연스러운 발의 움직임을 지원하며, 쿠셔닝이 개선되어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다. 발의 안정성을 높이는 디자인과 DNA Loft V3 소재 덕분에 다양한 주행 스타일에 적합하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고려해야 하며, 무게에 대한 의견이 갈린다.
Nike
템포미드솔이 개선되어 착지 시 충격이 줄어들었지만, 쿠셔닝이 부족해 지면 감각이 더 느껴진다는 의견이 있다. 발목 지지력이 약하다는 평가와 함께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는 목소리도 있다. 디자인은 세련되고 통기성이 좋지만, 아웃솔 내구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전반적으로 일상용으로 적합하다는 평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