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cs
레이싱미드솔에 FF 리프폼과 FF 블라스트 폼이 적용되어 쿠셔닝과 반발력이 향상되었고, 무게가 경량화되어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발볼이 좁아 반사이즈 업이 권장되며, 착지 충격이 줄어들었지만 지면 감각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다. 카본 플레이트의 면적이 줄어들어 안정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있으며, 속도 주행에 적합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Nike
레이싱미드솔의 두께가 증가하여 착지 시 충격 흡수가 개선되었지만,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아웃솔의 경량화로 발의 안정성이 높아졌고, 에어줌 유닛의 위치 조정으로 추진력이 강화되었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디자인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
Asics
레이싱미드솔의 두께가 증가하여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고, FF LEAP 폼과 FF Blast 폼이 결합되어 뛰어난 반발력과 부드러운 착지감을 제공한다. 그러나 높은 스택 높이로 인해 안정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으며,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한다. 아웃솔의 매끄러움으로 인해 비 오는 날 미끄러울 수 있다는 점도 주의가 필요하다.
Hoka
슈퍼트레이너미드솔이 PEBA와 슈퍼 크리티컬 EVA로 구성되어 반응성과 쿠셔닝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48mm의 높은 스택 하이트로 안정적인 착지감을 제공한다. 카본 파이버 더블 H 플레이트가 추가되어 안정성을 높이고 부드러운 롤링을 지원하지만,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다. 통기성이 다소 부족해 여름철에는 발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New Balance
레이싱미드솔의 FuelCell 기술과 카본 플레이트가 적용되어 반발력이 뛰어나고 빠른 속도에서의 안정성이 우수하다. 발볼이 좁은 편이라는 의견이 있어 넓은 발을 가진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저속 주행 시 불안정성을 느낄 수 있다는 평가도 있다. 전작보다 가벼워지고 통기성이 개선되어 착용감이 우수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Adidas
레이싱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충격이 줄어들었으나,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LIGHTSTRIKE PRO와 ENERGY RODS 2.0이 적용되어 반발력과 추진력이 강화되었고,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로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며, 긴 거리보다는 10km 이하의 러닝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있다.
Saucony
슈퍼트레이너미드솔에 PWRRUN PB와 나일론 플레이트를 적용하여 경량성과 반발력이 뛰어나며, 안정적인 착지감을 제공한다. 발볼이 넓어져 다양한 발형에 적합하고, 통기성이 개선된 메시 소재로 여름철 훈련에 적합하다. 그러나 발볼에 대해 좁다는 의견과 적당하다는 의견이 갈리며, 쿠셔닝과 반응성에 대한 평가도 상이하다.
Hoka
레이싱미드솔이 이중 레이어 SCF 빼바 소재로 개선되어 반발력과 에너지 리턴이 향상되었고, 새로운 카본 플레이트 디자인이 안정성을 높였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이 필요하며, 통기성이 좋은 상부 소재 덕분에 착용감이 우수하다. 그러나 쿠셔닝이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어 스피드 훈련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가 있다.
Brooks
맥스쿠션미드솔에 적용된 DNA Loft V3 폼 덕분에 쿠셔닝과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으며, 발볼이 넓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상단 패딩이 두꺼워져 착용감이 개선되었고, 통기성이 좋은 메쉬 디자인으로 여름철에도 적합하다. 그러나 무게가 증가하여 다소 둔함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Hoka
맥스쿠션미드솔이 슈퍼 크리티컬 EVA로 변경되어 쿠셔닝이 부드럽고 반발력이 향상되었으며, 통기성이 좋은 니트 소재의 어퍼로 장거리 러닝에 적합하다. 발볼이 넓어 발목 안정성이 높아졌지만, 높은 스택으로 인해 붕 떠 있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무게가 다소 나가 조깅 시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Asics
레이싱FF LEAP 미드솔 폼과 FF 브라스트 터보 플러스 소재가 적용되어 반발력과 쿠셔닝이 향상되었으며, 발뒤꿈치와 아치 부분의 안정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포어풋 주자에게 적합한 구조로 설계되어 빠른 주행에 유리하며, 경량화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On
올라운드미드솔이 3중 레이어로 구성되어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력을 제공하며, 착화감이 개선되어 발을 안정감 있게 감싼다. 발볼에 대한 의견이 갈리며, 좁은 발 형태의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는 반면, 넉넉한 발볼을 가진 러너는 정 사이즈 착용이 가능하다는 평가도 있다.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지만,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