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alance
안정화미드솔의 스택 높이가 증가하여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고, 안정성이 크게 개선되어 다양한 발 상태에 적합하다. 발볼이 넓어져 자연스러운 발 모양에 잘 맞지만, 힐컵이 얕아져 고정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쿠셔닝과 지지력이 인상적이다.
New Balance
안정화미드솔의 안정성이 뛰어나 발의 지지력을 높여주며, 평발 러너에게 적합한 핏을 제공한다. 그러나 아웃솔 내구성에 대한 아쉬움이 있으며, 발볼이 좁아 반사이즈 업을 고려해야 한다. 미드솔 폼의 유연성 덕분에 착용감이 우수하다는 평이 있다.
Puma
올라운드미드솔에 나이트로폼이 적용되어 경량화와 반응성이 향상되었으며, 통기성이 좋은 어퍼 소재로 착화감이 개선되었다. 발볼이 좁다는 의견이 있어 평발이나 아치가 낮은 러너는 주의가 필요하며, 아웃솔의 그립이 뛰어나 다양한 날씨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Asics
맥스쿠션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지만, 지면 감각은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새로운 상단 디자인으로 착용감이 개선되었고, EVA 플레이트가 안정성을 더해준다. 발볼이 좁은 경우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는 등 핏에 대한 의견이 갈린다.
Adidas
레이싱미드솔이 Non compression molding process로 제작되어 경량성과 반발력이 향상되었으며, LIGHTSTRIKE PRO EVO 폼으로 업그레이드되어 반발력이 개선되었다. 39mm의 높은 스택 하이트로 쿠셔닝이 강화되었지만,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어퍼는 Micro mono mesh 소재로 가벼우면서도 발을 견고하게 잡아주며, 슬링 론치 시스템이 발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한다.
Hoka
트레일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시 충격이 줄어들고 안정성이 향상되었으나, 무게 증가로 인해 민첩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메가 그립 아웃솔이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며,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러너는 한 치수 업이 권장된다. 장거리 트레일 러닝에 적합하지만, 기술적인 트레일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있다.
Asics
올라운드미드솔에 노바블라스트 5 폼을 적용하여 경량화되었고,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다. 아웃솔 디자인이 개선되어 도로에서의 주행 성능이 좋아졌으며, 복잡한 기술 없이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그러나 반응성에 대한 의견이 갈려, 일부 리뷰어는 만족스러움을 느끼고 다른 일부는 아쉬움을 표했다.
Adidas
올라운드라이트 부스트 폼이 적용되어 착지 시 에너지가 잘 반응하며, 새로운 토션 시스템이 안정적인 전환을 지원한다. 아웃솔에는 컨티넨탈 고무가 사용되어 내구성과 접지력이 뛰어나고, 발가락 부분이 넉넉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그러나 무게에 대한 의견이 갈려, 일부는 경량화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무게가 다소 느리다고 언급한다.
Hoka
트레일EVA PBA 이중 구조와 카본 플레이트를 적용하여 뛰어난 쿠셔닝과 반발력을 제공하며, 비브라 메가그립 아웃솔로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한다.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로 발을 포근하게 감싸주지만, 앞쪽 부분의 단단함이 부족해 하이킹 시 안정성이 아쉬운 점이 있다. 발볼에 대해 넉넉하다는 의견과 좁다는 의견이 갈린다.
Brooks
트레일미드솔이 두꺼워져 안정성이 높아졌고, 질소 주입 폼으로 가벼운 반응성을 자랑한다. 10mm 드롭 덕분에 부드러운 착지와 원활한 전환이 가능하며,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로 발을 안정감 있게 감싼다. 다만, 아웃솔의 러그가 부족해 특정 지형에서는 접지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Asics
트레일경량 엔지니어드 메쉬 소재로 제작되어 통기성이 뛰어나며, 4mm 드롭과 4mm 러그 깊이로 안정적인 지면 접촉을 제공한다. FF Blast Plus 폼 미드솔 덕분에 쿠셔닝과 에너지 반환이 우수하지만, 쿠셔닝에 대한 의견이 갈린다. 발볼이 넉넉해 긴 거리 러닝에 적합하나,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는 의견도 있다.
Hoka
템포미드솔 높이가 7mm 증가하여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지만, 반발력은 아쉬운 편이다. 통기성이 좋으나 고온에서는 열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아웃솔 내구성이 낮아 접지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다. 발볼이 넓어 일반 사이즈로 착용 가능하나, 고속 주행 시 발가락 끝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