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e
트레일비브람 메가 그립 아웃솔이 적용되어 험난한 지형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하며, 주맥스 미드솔 덕분에 부드러운 쿠셔닝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발목을 잘 감싸는 힐컵과 짧은 게이터가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발뒤꿈치의 안정성 부족과 발볼이 좁다는 의견이 있어 반사이즈 업이 권장된다.
Mizuno
레이싱하이퍼워프 퓨어는 초경량 디자인과 뛰어난 반발력을 자랑하며, 짧은 거리 레이스에 최적화되어 있다. 미드솔은 Pebax 폼과 두 겹의 피폼으로 구성되어 착지 시 충격 흡수 능력이 뛰어나지만, 발끝이 좁아 긴 거리에서는 불편할 수 있다. 아웃솔은 G3 고무로 다양한 조건에서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나 내구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핏은 다소 타이트하여 반사이즈 다운이 추천되지만, 발볼이 넓은 모델도 존재해 선택의 폭이 넓다.
New Balance
입문미드솔에 적용된 Fresh Foam 기술 덕분에 착지 시 편안함이 향상되었지만,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발볼이 넓어 안정감이 좋고, 초보 러너에게 적합한 디자인으로 일상적인 훈련에 적합하다는 평가가 있다. 그러나 무게가 다소 무거워 장거리 러닝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Asics
트레일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충격이 줄어들었지만, 그로 인해 지면 감각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FF Blast Plus 기술 덕분에 부드럽고 반응성이 뛰어난 쿠셔닝을 제공하며, 아웃솔의 공격적인 러그 패턴이 험한 지형에서도 뛰어난 접지력을 발휘한다. 그러나 특정 러너에게만 적합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Nike
입문미드솔에 나이키 에어 유닛과 쿠셔닝 폼 3.0이 결합되어 에너지 반환이 뛰어나며, 와플 아웃솔로 접지력이 우수하다. 상부는 통기성이 좋은 메쉬 소재로 제작되어 착용감이 좋지만, 지지력에 대한 의견이 갈린다. 발볼이 넓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지만, 일부는 발목과 발등의 지지력이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Asics
트레일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고, 아웃솔의 접지력이 뛰어나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전작에 비해 토박스가 작아져 발끝이 닿는 느낌이 있을 수 있으며, 험한 지형에서의 그립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어퍼는 자카드 엔지니어드 메시 소재로 편안함과 스트레치성을 제공하며, 발의 안정성을 높이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New Balance
안정화미드솔의 단단한 폼이 발의 안정성을 높여주며, 평발 러너에게도 적합한 핏을 제공한다. 발목과 무릎에 부담을 줄여주는 안정성이 뛰어나지만, 아웃솔 내구성은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는다. 발볼이 좁다는 의견이 있어,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고려해야 한다.
Nike
트레일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시 충격이 줄어들었으나, 지면 감각이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발볼에 대해서는 넓은 러너에게 적합하다는 평가와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는 의견이 갈린다. 도심과 산에서 모두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며, 특히 내리막에서의 안정감이 돋보인다.
Adidas
올라운드라이트 부스트 폼이 적용되어 착지 시 에너지가 잘 반응하며, 새로운 토션 시스템이 안정적인 전환을 지원한다. 아웃솔은 컨티넨탈 고무로 내구성과 그립력이 향상되었고, 메쉬 구조로 통기성과 지지력이 뛰어나다. 발가락 부분이 넉넉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지만, 무게에 대한 의견이 갈린다.
Asics
올라운드미드솔에 노바블라스트 5 폼을 적용하여 경량화되었고, 착지 시 충격 흡수력이 향상되었다. 아웃솔 디자인이 개선되어 도로에서의 주행 성능이 좋아졌으며,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그러나 반응성에 대한 의견이 갈려 일부는 만족스러움을 느끼는 반면, 다른 일부는 아쉬움을 표했다.
Puma
올라운드미드솔에 나이트로 폼이 적용되어 착지 충격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발볼이 좁아 평발 러너는 반사이즈 업을 고려해야 하며, 아웃솔의 그립력이 우수해 다양한 지면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있다. 주행 질감이 부드럽고 반발력이 뛰어난 특징이 있지만, 반응성에 대한 의견이 갈린다.
Nike
트레일비브람 메가그립 아웃솔이 뛰어난 접지력을 제공하며, 배수가 가능한 매쉬 가피로 물빠짐이 우수하다. 미드솔이 두꺼워져 착지 충격이 줄어들었지만, 지면 감각은 다소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다. 발볼이 넓은 디자인으로 발이 편안하게 들어가지만, 사이즈 선택에 있어 반사이즈 업을 권장하는 리뷰도 있다.